반응형 월간개벽21 태상종도사님의 진리 혼 | 마음에 새기는 태상종도사님 도훈(자기에게는 제 조상이 하느님) 자기에게는 제 조상이 하느님 ●“각성各姓의 선령신先靈神들이 천상공정天上公廷에 참여해서 60년씩 공을 들였어도 자손 하나 살길을 얻어 내지 못하는 자도 많다.”라는 상제님 말씀이 있잖은가. 그러면 과연 어떻게 해야 사느냐? 상제님이 삼계대권三界大權을 가지고 사람 살리러 이 세상에 오셨기 때문에, 상제님의 영향권에 들어와 상제님을 신앙해야 개벽철에 살아남을 수 있다. 상제님이 “선령의 음덕蔭德으로 나를 믿게 된다.”(도전道典 2:78:3)라고 하셨다. 상제님을 믿어야 이번 개벽철에 사는데, 조상의 음덕으로 상제님을 믿게 된다는 말씀이다. ●자신의 조상祖上은 이 대우주 천체권 내에서 가장 으뜸가는 절대적인 존재다. 어째서 그러냐? 생명체를 가진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 가장 존귀한 게 뭐냐 하면 자기 자신이다... 2024. 7. 30. 태상종도사님의 진리 혼 | 마음에 새기는 태상종도사님 도훈(상제님의 꿈을 이루는 참일꾼) 태상종도사님의 진리 혼 | 마음에 새기는 태상종도사님 도훈 (상제님의 꿈을 이루는 참일꾼) [태상종도사님 말씀] 상제님의 꿈을 이루는 참일꾼 천지 이법이라는 것은 공명정대한 것이다. 밑천은 오직 일심一心이다. 다시 얘기해서 성경신誠敬信! 잘살고 못사는 것도 성경신이요, 오래 살고 일찍 죽는 것도 성경신에 달려 있다. 부귀영화, 수명과 복록이 ‘상제님을 얼마만큼 잘 믿냐.’ 하는 그 성경신, 일심에 매여 있다. 그 정성, 그 일심을 가지지 않으면 세상만사는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 천지와 동참을 하는 게 바로 일심이다. 우리 상제님 사업은 하늘땅 생긴 이후로 하늘땅이 마칠 때까지 금번 우주년에서 가장 비전 많은 일이다. 하나님이 재사宰事, 모사謀事를 해서 다 만들어 놓은 것을 이루는 바로 그때 그 사람,.. 2023. 5. 9. 도훈명상 | 이제 운래시지運來時至 해서 때가 왔다 도훈명상 | 이제 운래시지運來時至 해서 때가 왔다 이제 운래시지運來時至 해서 때가 왔다 이제 운래시지運來時至 해서 때도 왔다. 상제님의 일꾼들에게는 절대적인 사명, 그 위대한 사명이 주어져 있다. 그 사명을 통감하면서 꼭 육임을 짜라. 비단 자기 자신의 육임을 짤 뿐만 아니라 전 지구를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절대적인 신앙을 해야 한다. 이미 천지공사에서 우리 일이 그렇게 될 것을 다 정해 놓았다. 이 시운을 놓치지 말라. 상제님 일은 일심一心, 시공時空을 통한 일심으로써만 성취된다! 후천 5만 년 주어진 복을 절대로 놓치지 말고, 자손만대 하늘땅 사이에 가득 찬 복을 받기를 내가 두 손 모아 축복을 한다. (도기道紀 141년 1월 26일, 청주 지역 순방, 청주우암도장) ⓒ 월간개벽. All rights.. 2023. 4. 3. 태상종도사님의 진리 혼 | 마음에 새기는 태상종도사님 도훈(봉사 정신을 가져라) 태상종도사님의 진리 혼 | 마음에 새기는 태상종도사님 도훈(봉사 정신을 가져라) 태상종도사님의 가르침은 늘 도생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과 경구로 남는다. 갈수록 중요해지는 천지사업의 대의와 심법을 다지고 굳건한 신앙 정신으로 정진하기 위해 마련된 ‘마음에 새기는 태상종도사님 도훈’이 계묘년 성사재인의 도정 집행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 봉사 정신을 가져라 ● 우리 증산도 신도들은 봉사자가 돼야 한다. 사실 묶어 놓고 보면, 참 하나님 상제님도 이 세상에 봉사를 하러 오셨다. 후천 5만 년 전 인류를 위해, 또 선천에 역사적으로 한 세상을 살다간 그 수많은 신명들을 위해서 봉사하신 것이다. 권위는 다음으로 두고 그 밑바탕은 봉사다. ‘널리 신명도 건지고 사람도 살린다.’ 그게 봉사 아닌가. ● 봉.. 2023. 4. 3. 이전 1 2 3 4 ··· 6 다음 반응형